박종일기자
살곶이공원 남매상 추석빔
남매상은 명절에는 한복, 여름에는 수박옷, 겨울에는 산타복 등 시기에 맞는 옷으로 갈아입고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008년 남매상이 공원에 세워진 이후 구민들이 종종 옷을 입혀오다 2009년부터 한양여대 학생들에 의해 남매상의 특별한 패션쇼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