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플렉스, 턴어라운드 기대감…13%↑

[아시아경제 이승도 기자]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업체 인터플렉스가 증권사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강세다.26일 오전 11시9분 현재 인터플렉스는 전 거래일보다 13.80% 오른 1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매수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투자 등이 이름을 올렸다.이날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삼성전자에 갤럭시 노트7 디지타이저(전자펜)를 공급하면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80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김 연구원은 “향후 국내 FPCB 업체들의 구조조정이 이뤄지면서 선두권 업체들의 지배력이 강화될 것”이라며 “단기에 주가가 급등했지만 지금이 턴어라운드 초입임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의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이승도 기자 reporter8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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