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135억 규모 자산 처분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오성엘에스티는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 천단산업7로7 대지 및 건물을 135억원에 처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4.12%에 해당하는 규모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부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