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167억 규모 케이스타 NBI 2차분 수주계약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다원시스가 11일 167억원 국가핵융합연구소(NFRI)의 케이스타 NBI 2차분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2%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0년 12월까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