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도 기자] 신한제2호스팩은 기존 예치계약 만기 도래에 따라 공모자금 재예치를 위해 예치이자율과 예치금액을 변경한다고 6일 공시했다.예치이자율은 기존 1.72%에서 1.32%로, 예치금액은 기존 101억2612만4660원에서 101억9066만9492원으로 변경됐다.이승도 기자 reporter8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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