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오기자
▲이광형 학회장.
이광형 미래학회장(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은 "미래학회는 논문연구 발표와 토론 등 학회의 본분인 학술활동을 본연의 임무로 삼고 이를 통해 국가 미래전략 등 사회현안의 해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미래학회는 김진현 평화포럼 이사장(전 과기처 장관), 김경동 서울대 명예교수,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 이인용 국회 수석전문위원을 고문으로, 김현곤 한국정보화진흥원 부원장을 부회장으로 위촉했다.지난 1월 창립된 미래학회에는 교수와 연구원·언론인·기업인·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미래학회는 국내 학회로는 처음으로 미래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대학생과 중·고교생에게도 문호를 개방했다. 사회 모든 구성원이 미래학 연구와 국가·사회의 미래전략 기획, 미래세대 연구·교육, 학술대회 등 학회가 목적으로 하는 활동에 참여하도록 했다.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