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분수속으로'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를 넘어서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7일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를 찾은 아이들이 분수 사이를 뛰놀며 더위를 즐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