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규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6일부터 개최하는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 행사 홍보 팜플릿
양재점 등 강남지역의 하나로클럽 10개점에서 NH카드를 이용해 결제하면 선착순 3만명에게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 입장권이 주어진다.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는 2009년 이후 7년만에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도자전문 행사다. 침체에 빠진 국내 도자산업과 영세한 도자 업체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열린다. 행사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SETEC)에서 '관계:잇기'를 주제로 230여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행사장에서는 생활도자 전시, 요리 및 테이블세팅, 도자 제작 시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는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입장할 수 있다.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를 통해 사전등록도 가능하다. 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한국적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갖춘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