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전세입주자인 아이앤티디씨에 대해 4272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30.21%에 해당하는 규모다. 두산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5648억원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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