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장미꽃길
특히 매년 구민들에게 유명 가수의 무대를 선보이는 ‘구민사랑 콘서트’를 올해는 장미축제와 함께 진행함으로써 흥겨움을 더욱 배가 시킨다. 오후 7시부터 ▲남궁옥분, 이상번, 전영민, 정정아 등 공연 ▲4인조 밸리댄스 무대가 열린다.주민들이 직접 준비해 꾸미는 공연도 마련된다. ▲실버건강, 웰빙댄스, 에어로빅 등 주민자치 동호인 발표회 ▲주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이 외도 ▲지역 예술인과 서예동호회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가훈 써주기 부스 ▲심폐소생술 체험 및 건강도시 홍보관 ▲구인구직 일자리 상담부스 ▲먹거리 장터 등을 함께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도림동 장미마을 축제에 오셔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아름다운 장미를 구경하고 구민사랑 콘서트의 흥겨운 무대도 즐겨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