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7일 오후 7시부터는 코엑스 동측광장 야외무대에서는 최근 신곡 ‘다이너마이트’ 발매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1위를 기록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기한류스타 'VIXX'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팬사인회가 준비돼 많은 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 마지막 날인 8일 오후 7시부터는 영동대로에서 K-pop콘서트를 가질 예정인데 장장 세 시간동안 진행되는 공연에 ▲ 싸이 ▲ 아이콘 ▲ 위너 ▲ 아이오아이(I.O.I) 등 국내 최정상급 케이팝 스타들이 총 출연하여 축제의 대미를 뜨겁게 장식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데 전시관 D홀에서는 ‘K-Star ROAD홍보관’을 꾸며 최근 활발히 활동 중인 우리나라 대표 아이돌 그룹 ▲ B1A4 ▲ 블락비 ▲ VIXX ▲ 방탄소년단 ▲ GOT7의 포토북, 응원봉 등 공식 MD상품과 함께 스타가 직접 입었던 무대의상 등을 전시해 스타들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게 했다.‘도심형 올레길’을 모티브로 청담동 일대에 조성된 K-Star ROAD는 한류스타들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상점 등을 스토리매장으로 발굴한 관광인프라로 최근에는 인기 한류스타 17팀(EXO, 소녀시대, 동방신기, 샤이니, 슈퍼주니어, 2PM, 미쓰에이, FT아일랜드, 씨앤블루, 포미닛, 방탄소년단, VIXX, 블락비, 인피니트, B1A4, 카라, AOA)의 아트토이(‘강남돌’) 길을 조성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앞으로 구는 이번 C-Festival을 민간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한 정책역량을 강화하는 정부3.0 가치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사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김광수 관광진흥과장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까운 도심 속 놀이터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C-Festival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며 말했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축제 정보는 C-Festival 2016 누리집(www.c-festival.com)을 참고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