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조화

오늘봄의 풍경썰<2>

그림=오성수

봄이 무르익는 성북동. 성곽길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언덕을 가득 메운 네모 건물들을 이쪽의 한옥이 비둘기와 함께 느긋이 내려다 보며, 그곳은 안녕하냐고 말을 건네는 듯 합니다. 옛것과 새로운 것이 함께 봄햇살을 즐기나니, 사람들끼리의 공생과 소통도 이러했으면 좋으련만.오성수 기자 gujasik@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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