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Believe(믿다)’의 B는 자신과 팀, 가족을 믿는 긍정적 생각이 자신의 삶과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또 ‘Cheerful(쾌활한, 유쾌한)’의 C는 쾌활하고 유쾌한 사람은 항상 밝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으로 그런 사람 곁에 사람들이 모여든다고 피력하면서 행복키우기 방법을 알기 쉽게 전파한다. 이 밖에 ‘Detail(섬세함)’을 의미하는 D와, ‘Enjoy(즐기는)’를 말하는 E를 내세우면서 소통과 공감능력이야말로 서로의 관계를 유지하는 키워드라고 역설할 전망이다. 이날 강연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강의에 앞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 동영상 시청과 노원구 평생교육시설인 청암평생교육원 한마음동아리에서 색소폰연주 재능기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인간이 사회적 존재로서 정체성을 갖고 타인을 비롯한 유기체와 효율적으로 상호작용해 나가는 기본 수단은 바로 소통일텐데 최근 우리 사회가 ‘소통의 부재’로 갈등을 초래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문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면서 “이날 교양대학은 서로 공감하는 유기적 관계 속에서 행복한 삶을 꿈꾸는 모든 주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인경 강사는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 '이제는 정말 나를 위해서만' 外 다수의 책을 펴냈다.또 종편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 고정출연함으로써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