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창업공간
아울러 창업지원실 입주자에게는 ▲창업보육실 우선 연계 ▲중소기업육성기금 대상 선정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구는 4월18일까지 총 8명의 창업지원실 입주자를 모집한다. 만 20~39세 중 창업 의지가 있거나 3개월 이내 창업이 가능한 자 또는 1년 이내 창업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단, 환경공해업종 관련 창업자, 세금 체납자 등 입주가 부적합한 경우에는 제외된다.입주를 원하는 자는 입주신청서, 사업계획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구비해 지역경제과(문래동 에이스하이테크시티 4동 3층)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비전있는 청년 창업가들이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구에서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런 지원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창업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