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어린이안전캠프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캠프에는 금동초등학교를 비롯 금천초등학교, 문백초등학교, 가산초등학교, 정심초등학교, 안천초등학교 등 6개 학교 총 30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교육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7개 부스를 설치해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7개 부스는 교통, 자전거, 전기 및 가정, 소방, 응급, 물놀이, 가상음주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교통안전 체험부스는 간이 횡단보도를 설치해 교통 안전규칙을 교육하며, 소방안전 체험부스에서는 화재 시 신고 방법과 대피방법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응급처치 체험부스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을 배우게 되며, 자전거안전 체험부수에서는 자전거에 대한 법규와 보호장구 착용법, 내게 맞는 자전거 고르는 법 등을 배운다.안전체험 교육은 14명의 (사)어린이안전학교 강사가 진행, 6회의 교육 중 2회는 현대해상(교통기후환경연구소)의 후원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