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자동차 정비사업조합 서대문지부 회원들이 참여해 입간판과 보도블록을 물청소하고 기름흔적을 제거한다.또 6개 카센터가 구청 교통행정과와 협의해 품앗이 형식으로 작업장 바닥과 벽을 도색한다.구는 4월 중에도 자동차 정비업소에 대한 환경 점검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서대문구 만들기’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