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엘지씨엔에스는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원신스카이텍을 흡수합병한다고 23일 공시했다. 합병 후 엘지씨엔에스가 존속하며 합병비율은 1대0.0196889, 합병기일은 오는 5월 1일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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