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월 매출 10억…그의 과거는 화려했었네

김풍. 사진=스포츠투데이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김풍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나래로부터 과거 그의 형부였다는 폭로를 당해 화제다. 더불어 김풍의 화려했던 시절에 대한 언급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풍은 20대 때 웹툰 '폐인가족'으로 성공가도를 달렸었음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김풍은 "웹툰의 대박으로 월 매출이 10억원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어 그는 "직원 20명을 뽑았는데 절반이 놀 정도로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에서야 돌아보는데 자신이 충분히 다 할 수 있는 일이었다"면서 아쉬움을 보였다. 한편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개그우먼 박나래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풍이 과거에 친한 언니의 남자친구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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