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원 매각, 내달 3일까지 예비입찰서 접수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동아원은 주채권은행인 한국산업은행과 EY한영회계법인을 인수합병(M&A)주간사로 선정하고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의 방식으로 동아원과 모회사 한국제분의 매각을 진행한다고 19일 공시했다.예비입찰서 접수기한은 오는 2월3일 오후4시까지며 제출장소는 한국산업은행 M&A실이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워크아웃)를 받았다.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구체적인 매각구조를 향후 잠재투자자를 대상으로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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