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신소재, 유·무선 통신장비 제조 등 사업목적에 추가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유신소재는 18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사업다각화를 위해 ▲유·무선 통신장비, 방송통신장비 제조 및 도소매업 ▲전자, 통신부품 제조 및 도,소매업 ▲인터넷 정보 제공 서비스업 ▲전자상거래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고 공시했다.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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