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바이오株 강세…상승 출발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코스닥 지수가 개인·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상승 출발했다. 29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22포인트(1.57%) 오른 662.27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1억원, 3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반면 기관은 홀로 60억원어치를 내다팔고 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0.10%)을 제외한 전 업종이 오르고 있다. 제약(4.54%), 섬유의류(3.23%)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제조(2.32%), 의료정밀기기(2.25%) 등도 2%대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파라다이스(-0.85%)를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 중이다. 대장주 셀트리온은 8.59% 급등 중이고 바이로메드도 9.73% 오름세다. CJ E&M(4.50%), 메디톡스(3.89%), 카카오(1.27%), 코미팜(4.64%), 이오테크닉스(3.40%), 로엔(0.25%) 등 상위주 대부분이 오르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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