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안 환율 179.75원 마감…0.59원↓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위안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59원 내린 179.75원에 장을 마쳤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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