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소재, 종속 회사 용현BM가 537억원 유상증자 결정

[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현진소재는 종속 회사인 용현BM이 기타자금 536억5천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발행되는 신주는 1천379만2천497주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3천890원이다.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