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다리 이젠 아무 문제 없습니다'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지난 8월 최전방 근무중 중상을 입어 한쪽 발목을 절단한 김정원 하사가 2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마치고 퇴원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사진부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