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일지테크는 중국 계열사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를 위해 하나은행 북경지행에 대한 97억26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700만 달러 운전자금 채무에 대해 840만 달러(자기자본 대비 9.40%) 규모 보증에 나서는 것으로, 보증기간은 1년.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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