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잼 개발사가 제작한 모바일 리듬 게임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모모와 모바일 리듬게임 '탭탭디스코'의 공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탭탭디스코'는 레트로(Retro, 복고풍) 스타일의 리듬 액션 게임으로, 고전적 도트 그래픽을 활용해 친숙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회사 측은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3라인을 적용해 캐주얼 풍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게임은 '오투잼'의 오리지널 음원을 비롯해 추가된 다양한 신곡과 리메이크 곡 등 풍성한 음원을 갖출 전망이다. 회사 측은 출시 시점 기준 약 100여 곡에 달하는 음원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탭탭디스코'는 오는 11월 중 한국어를 비롯 일본어, 영어, 태국어, 중국어(번체) 등으로 제작돼, 전세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한편, 개발을 맡은 ㈜모모는 전 세계 5000만 명이 즐긴 리듬 액션 게임 '오투잼(O2Jam)'의 개발사로, 다양한 음악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고 있다.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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