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동구정신건강증진센터는 22일 저녁 기독간호대학 오웬기념각에서 이심전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은 정신보건 유관기관에서 11개 팀이 참여해 음악경연, 타악기연주 등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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