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선수' 추신수, 아내와 기쁨 만끽 '당신이 자랑스럽다'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추신수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가운데 아내 하원미씨와 함께 기쁨을 만끽했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는 6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이 자랑스럽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축하파티에 참석한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신수는 아내의 볼에 입을 맞추며 행복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같은 날 추신수는 9월에 달성한 기록을 바탕으로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으로부터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추신수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지난 2008년 9월 타율 0.400 홈런 5개 24타점을 올리며 출루율 0.464 장타율 0.659 등 OPS 1.123을 기록해 첫 이달의 선수에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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