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금호전기는 봉담공장 토지 및 건구축물을 42억원에 처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0.8%에 해당한다. 처분목적은 신규사업 투자 및 재무구조 개선이며, 처분일자는 지난 2일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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