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지적장애인 복지시설 내 창호 '친환경'으로 교체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금호석유화학은 24일 한가위를 앞두고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복지시설 우성원의 창호를 교체하는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금호석유화학은 생활관 및 강당으로 사용하는 3개 층 60여 개의 창호를 친환경 휴그린 창호로 교체했다. 기존 창호는 30여 년간 사용한 알루미늄 창호로, 단열 및 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금호석유화학은 ABS 소재의 장점을 살려 건물 바깥 창호는 아이보리색, 안쪽은 녹색으로 구성해 심미성도 챙겼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 김원제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 홍순길 서울시장애인복지정책과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윷놀이도 즐겼다.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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