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포스터
특히 공연 중간 중간 연출되는 위험한 순간마다 ‘안돼요’라는 노래가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경각심을 일깨우고 참여도 적극 유도한다. 교통 안전상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는 ‘노노이야기’ 뮤지컬은 1일 3회(오전 10시, 11시30분, 오후 1시)씩 무료 공연한다. 1회당 선착순 500명까지 모집하며 동대문구 홈페이지(www.ddm.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안전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노노이야기 뮤지컬에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면서 “교통안전 행복도시를 목표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