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산양분유' 한국소비자웰빙지수 8년 연속 1위

모유에 가까운 유아식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삶 형성에 기여 인정받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일동후디스의 산양분유가 '2015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가 주요 산업군의 상품 및 서비스의 웰빙수준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해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도이다.일동후디스의 산양분유는 국내 프리미엄 유아식의 새장을 열고, 모유에 가까운 영양구성으로 엄마들의 분유선택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뉴질랜드의 청정자연 속에서 항생제, 인공사료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자연방목으로 키운 산양의 신선한 원유를 탈지하지 않고, one-line 공법으로 바로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깨끗하다. 특히 산양유에는 모유처럼 아기의 소화를 방해하는 단백질이 거의 없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β-락토글로블린도 적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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