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삼일제약은 허승범 사장이 자사주 728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허 사장의 지분율은 3.57%에서 3.70%로 늘어났다.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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