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일신방직은 최대주주 친인척인 김명숙 씨가 6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최대주주측 지분율은 50.97%에서 50.94%로 줄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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