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설' 한고은 '아이가 갖고 싶더라'

한고은.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한고은이 결혼설에 휩싸이며 과거 그가 임신에 대한 생각을 밝힌 것도 새삼 화제다.한고은은 지난 4월 방송된 KBS 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30대 이후 고민해 온 결혼과 출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이날 한고은은 "사실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고 싶었다"며 "그리고 30대 중반이 되니까 아이가 갖고 싶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한고은은 "30대 후반이 되니까 초연해졌다"라며 "지금은 오히려 조급하지 않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한편 한고은 지난달 4세 연하의 대기업 회사원과 열애 중임을 밝혔다.이어 21일 오전 한 매체는 웨딩업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고은이 드레스와 웨딩사진 등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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