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는 여름방학을 맞아 20일 관내 중.고등학생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체험 기회를 제공한 가운데 학생들이 주정차 금지구역을 돌며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체험단은 내달 14일까지 계속된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br />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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