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티, 50억 규모 LCD검사장비 공급계약 해지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케이엘티는 원발주처 경영환경 및 재무악화로 에버메이트와 맺은 50억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34.16%) LCD검사장비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13일 공시했다.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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