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서울 최고기온 33도…무더위 기승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금요일인 10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충청 이남 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중부내륙은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일부 지역에는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폭염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할 듯 하다.아침 최저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강한 햇빛으로 인해 기온이 오르면서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대전 21도 ▲부산 21도 ▲대구 20도 ▲광주 23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대전 31도 ▲부산 27도 ▲대구 29도 ▲광주 31도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먼바다와 제주도 전 해상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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