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농업인과 함께하는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 운영

장흥군(군수 김성)은 2일 부산면 5개 마을을 찾아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10일까지, 여름철 농작물 관리요령, 유기농산물 생산 확대 교육""10개 읍면 70개 마을 1,800명 대상, 질의 응답식 현장 교육"[아시아경제 노해섭 ]장흥군(군수 김성)은 2일 부산면 5개 마을을 찾아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농작물 관리 요령과 유기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마을별로 실시되고 있다.관내 70개 마을, 1천8백명을 대상으로 한 영농기술 교육은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 15명이 각 마을을 직접 방문해 운영하고 있다.마을에 파견된 지도사들은 여름철 작물의 생육단계별 적합한 핵심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친환경 재배 기술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친환경 벼 재배 및 밭작물, 과수, 틈새 소득작목, 가축 사양관리 등에 대해 실무 위주의 교육이 진행하고 있으며 질의 응답식 교육으로 농업인들의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있다.강일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여름철 농작물은 관리방법에 따라 품질과 수확량에 큰 차이를 보인다”며 “이번 영농교육이 마을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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