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누리텔레콤, 이라크와 66억 수출 계약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누리텔레콤이 아프리카에 이어 중동 스마트그리드 시장에 진출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8일 오전 10시46분 현재 누리텔레콤은 전장대비 790원(10.26%) 오른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누리텔레콤은 이날 이라크에 온라인 선불식 AMI 시스템 납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597만달러(약 66억3700만원)로 LS산전의 협력사로 참여한다. LS산전은 지난해 이라크전력청(MOE)으로부터 AMI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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