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진기자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충남 서산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서산'에 대한 분양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서산 최초의 '힐스테이트'라는 희소가치와 테크노밸리 호재가 겹치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장기적 비전을 염두에 둔 투자수요가 동시에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서산은 계약 가능한 물량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전용면적 75㎡ 타입은 분양마감이 임박했고, 84㎡A 타입과 84㎡B 타입물량이 일부 남아 있는 정도다.이처럼 힐스테이트 서산이 성황리에 분양되고 있는 것은 아파트 실수요자 요구에 대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나서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단적인 예가 84㎡A타입 가구에 대해 제공하는 내부 가구변경 선택 적용 서비스다. 계약자가 내부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따라 '임대수익형','외부팬트리형', '내부 드레스룸형'의 3가지 평면 중 하나를 선택하면 준공 후 무상 시공해준다.서산 아파트 중에서는 처음으로 단지 내 인라인 스케이트장을 조성하고 수변을 갖춘 허브정원, 자연학습장, 선큰가든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테마공원도 조성할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서산 예천동 소재 주요 아파트 매매가 대비 1억원 가까이 저렴하다는 사실은 힐스테이트 서산이 지닌 최대 강점"이라고 말했다.견본주택은 예천동 호수공원 인근인 충남 서산시 예천동 1255-1에 위치해있다. 상시 관람이 가능하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다(문의 041-664-0400).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