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여름철 물놀이 시설 이용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광주 북구가 물놀이 유원시설 안전관리 실태점검에 나선 가운데 문화관광과 직원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들이 패밀리랜드 수영장 유원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북구
노해섭 기자 nogar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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