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멕시코 영화배우 셀마 헤이엑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해 레드 카펫 위를 걷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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