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호기자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에드링턴코리아는 시나몬 버번 리큐르 짐빔 켄터키 파이어(이하 짐빔파이어)를 다음달 1일부터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파이어' 카테고리를 이끌고 있는 짐빔파이어는 지난 3월 국내 출시 후 새로운 주류 트렌드 상품으로 젊은소비자층과 여성들에게 색다른 맛과 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짐밤 파이어는 짐빔의 200 여년 역사와 노력이 담겨진 제품으로 짐빔의 열정과 버번의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에 시나몬의 정열적인 맛의 조화를 이뤄, 샷 혹은 진저에일을 더한 빔 온 파이어로 즐길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750㎖ 기준 3만96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