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동진 진도군수, 유승민 원내대표에 지역경제 하소연

[아시아경제 노상래]

이동진 전남 진도군수가 세월호 사고 1주기를 맞아 팽목항을 찾은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에게 “사고 직후 쏘아올린 조명탄 때문이지 아니면 유출된 유류 등의 이유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어획량이 현저히 줄고 간접적인 소상공인들의 피해도 이만저만이 아니다”고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br /> 이에 유 원내 대표는 “자세한 내용은 서면으로 보좌관에게 주면 당 차원에서 검토 후 정부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의논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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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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