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쟁의 아픔을 가진 사람들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7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에서 베트남 학살 생존자 응우엔 티 탄 씨, 응우엔 딴 런 씨가 김복동 할머니와 길원옥 할머니께 인사를 하고 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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