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옵티시스가 디지털 광링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증권가 전망에 강세다. 8일 오전 10시9분 옵티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5.56%(360원) 오른 6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승욱 SK증권 연구원은 "고화질, 고용량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하는 디지털 광링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최근 UHD TV 보급 증가와 4K 방송 시작 및 향후 8K 방송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수요 증가로 광링크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매출은 200억원, 영업이익은 40억원으로 추정했다.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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