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키스톤글로벌, 에어라이브 글로벌 삼성앱 기대↑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키스톤글로벌 주가가 에어라이브의 글로벌 삼성앱 등록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키스톤글로벌은 27일 오전 11시35분 현재 전일 대비 85원(5.57%) 오른 1610원에 거래됐다.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거래량은 500만주를 넘어섰고 거래대금은 81억원 수준이다.지난 13일 에어라이브 전제완 대표는 공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날부터 글로벌 삼성앱에 에어라이브가 등록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에어라이브는 영상을 중심으로 글과 사진, 음향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공유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서비스.전 대표는 "에어라이브가 삼성의 글로벌 앱을 통해 유통되면 최대 40개국까지 커버가 가능해져 세계 시장진입이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에어라이브는 전 세계 2000만대 이상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대규모 PC업체와 번들 공급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키스톤글로벌은 에어라이브를 개발한 미국 에어사 지분 8.5%와 사물인터넷(IoT) 관련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다.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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