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NH투자증권은 12일 해성옵틱스에 대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장작하는 OIS(Optical Image Stabilization) 매출 본격화로 이익증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9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한 OIS 매출액은 지난해 약 270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올해는 신제품 효과로 이 부문 매출액이 약 9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그는 "해성옵틱스는 기존 갤럭시S 시리즈에 렌즈를 공급했기 때문에 갤럭시S6에도 후면렌즈를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갤럭시 효과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7%, 영업이익은 18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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