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선·슈, 묵은지 획득 성공에 이어 우승 가능할까?

런닝맨/사진=SBS

'런닝맨' 유선·슈, 묵은지 획득 성공에 이어 우승 가능할까?[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런닝맨'에 배우 김성령과 유선, 슈, 페이가 출연해 '2015 최고의 요리' 경쟁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신년 요리 대전' 특집으로 연정훈, 서우, 2PM의 택연, 미스에이의 페이, 김성령, 슈 등이 출연해 멤버들과 팀을 이뤄 팽팽한 요리대결을 펼쳤다. 모든 출연진들은 "묵은지"를 외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묵은지를 쟁취하기 위해 가위바위보로 우선 선택권을 가졌고 유선과 묵은지를 함께 쟁취한 슈는 하하와 "묵은지 없으면 우리 방송 못 한다"며 묵은지에 모든 것이 얘기했던 터라 이번 승리에 크게 기뻐했다. 이에 누가 2015 최고의 요리 1위로 뽑힐지 관심이 집중됐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치선택을 앞두고 나란히 서있는 김성령과 유선 그리고 슈, 페이를 보고 "혹시 4분은 부녀회에서 나왔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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